학회소개


한국태양광발전학회 회원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존경하는 한국태양광발전학회 회원들께,

안녕하십니까. 2019년 1년간 제6대 회장으로 일하게 된 전북대 양오봉입니다.
그동안 학회의 발전과 성장을 위하여 수고하신 역대 회장님들과 임원, 회원님들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올립니다. 저는 부족하지만 우리 학회의 기라성 같은 회원님들을 믿고 2019년 1년간 학회와 회원님들의 발전과 성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국태양광발전학회는 2012년 출범해서 아직도 신생 학회라고 할 수 있지만,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 태양광 분야의 R&D, 산학연 협력, 국제 협력 사업 등에서 최고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우리학회는 전체 회원수가 1,500여명으로 크게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학회는 매년 국제태양광학술회의인 GPVC를 개최하여 500 여명의 전세계 석학들이 참가하는 국제학술회의로 성장시켰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이러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는데 기여하신 모든 학회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작금 문재인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3020 (203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발전양을 20% 까지 확대하는 정책) 정책을 계기로 한국 태양광의 제2의 융성기로 만들어야 할 것 같습니다. 2017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태양광 발전소 설치가 1GW를 넘어섰습니다. 향후 매년 약 3GW 이상 설치되어야 3020 정책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성장기에 우리 태양광 발전학회가 태양광 산업계, 대학, 연구소 간의 합심 협력이 무엇 보다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신재생에너지 확대 정책에 반하여 태양광 발전이 환경 등의 문제를 일으킨다는 사실이 아닌 소문이 유포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하여 학회가 관련된 연구 결과에 기반하여 대국민 홍보를 통하여 국민들의 태양광 발전의 수용성 제고를 위해 노력하는 것도 우리학회의 중요한 책무라 판단됩니다. 많은 회원님들의 관심과 노력을 부탁드립니다.

저는 2019년 동안 태양광 관련된 산업계, 설치 회사 (EPC), ESS 등 태양광 연관 시스템 관계 회사들이 우리 학회의 회원으로 가입하고 활동하여 우리학회가 명실상부한 태양광 관련 최고의 학회로 더욱 성장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REC 확보의 필요성이 있는 한국의 발전회사들 (한수원, 중부발전, 남동발전 등)이 우리학회의 회원사가 되어 함께 성장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경주할 것을 다짐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학회와 회원들의 큰 발전과 성공이 함께하는 2019년이 되시기를 간절히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태양광발전학회 제6대 회장
양오봉 올림
회장 양오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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